스포츠투기종목
태권도, 7회 연속 올림픽 무대에2024년 파리까지 정식종목 확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09.18   게재일 2017.09.1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우리나라 전통 무예인 태권도가 7회 연속 올림픽 무대에 오른다.

세계태권도연맹(WT)은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으로부터 태권도가 2024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하계올림픽의 정식종목으로 확정됐다는 서신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미 지난 6월 집행위원회에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때 치른 28개 종목을 2024년 대회에도 정식종목으로 채택하기로 한 IOC는 15일 페루 리마에서 열린 총회에서 이를 승인했다.

IOC는 앞서 이번 총회에서 2024년과 2028년 올림픽 개최지로 각각 파리와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선정했다.

태권도는 1994년 파리에서 열린 IOC 총회에서 2000년 시드니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처음 채택됐다.

이후 지난해 리우올림픽까지 5회 대회 연속 정식종목으로 채택돼 올림픽 핵심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아울러 2020년 도쿄 대회에서도 정식종목으로 치러질 태권도는 이번 IOC의 결정으로 2024년 파리 대회까지 7회 연속 올림픽 종목의 지위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연합뉴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세월호 사태땐 150억, 100억… 대기업들, 포항 지진은 모른 척
2
지진 피해 북구 원룸촌 임대인-임차인 갈등
3
포항지진 여파 내진강재시장 뜨거워진다
4
성주 사드기지서 경찰-주민 또 충돌
5
개인 텐트 대피소로
6
흥해체육관 재개방 첫 날… 텐트 설치는 `호불호`
7
이재민 오늘부터 새 둥지로 이주
8
“지역사회와 열린혁신 공감대 형성 앞장”
9
강민호, 삼성과 4년 80억 FA 계약
10
“지진방재대책특별법 제정해 주세요”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