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의성
사료 가공용 의성마늘 수매
김현묵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08.30   게재일 2017.08.3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의성】 의성군은 최근 마늘목장(마늘소, 마늘포크, 마늘란 등)브랜드 축산물 생산에 활용할 가축사료용 의성 한지마늘 수매를 실시했다.

올해 마늘작황이 평균작보다 좋지 않고 재배 면적도 감소해 마늘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사료용 마늘 수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깐마늘 기계의 발달로 인해 다데기용 및 가공용 마늘 등에 하품 마늘이 사용되고 있는 등 의성마늘의 활용가치가 커지면서 사료가공용 마늘의 확보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의성마늘목장의`마늘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사)소비자시민의 모임에서 매년 발표하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인증을 4년 연속(2014~2017) 받고 있으며, 마늘계란은 이번 살충제 파동에서도 안전성을 인정받아 소비자들로부터 믿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의성군에서는 약 7천 마리의 마늘소와 3만 마리의 마늘포크 그리고 약 9천만 개의 마늘계란이 연간 출하돼, 수도권 유명백화점 및 대형마트 유통점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김현묵기자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현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수해 되풀이… 고향강 정비사업 허술
2
달라도 너무 다른 현대제철·동국제강 노사
3
市, 태풍 ‘콩레이’ 피해금액 29억여원 추산
4
김정호 의원의 울릉공항 뒷북 국감
5
국민공분 확산 유치원·어린이집 비위 경북지역 기초의원도 연루돼 ‘구설수’
6
뱃머리마을 국화꽃 향기 ‘물씬’
7
대구 명소들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몰이’
8
‘연안여객선 현대화 펀드’ 울릉도엔 언제?
9
‘카카오 카풀’ 반대집회 지역서도 동참
10
포항세명기독병원, 찾아가는 의료봉사 활동 펼쳐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