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법원/검찰/경찰
檢, 인턴 채용 압력 최경환 불구속 기소
박순원기자  |  god02@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친박계 핵심인 자유한국당 최경환(경산) 의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 중에서는 김종태 전 의원과 이완영 의원에 이어 세 번째다.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은 20일 중소기업진흥공단 특혜 채용 압력 의혹을 받아온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및 강요죄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자신의 경산지역사무소 인턴 직원을 중진공에 채용시키기 위해 박철규 전 중진공 이사장에게 압력을 행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20일 최 의원 보좌관 정모(43)씨를 `최 의원이 취업을 청탁한 사실이 없으며 이와 관련 중진공 간부를 만난 일도 없다`고 거짓 진술하고 중진공 간부에게 위증을 교사한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순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1년 3개월째 정부 서랍서 잠자는 특구
2
4·12 재보선은 `장미 대선` 가늠자
3
포항시, `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선제 대응
4
1군 발암물질 석면 200t 어디로?
5
포항 가스화재 현장 지하수 분출… 불길 잡히나
6
`싱글이 어때서?`… 30대 미혼여성 급증
7
98년전 그날처럼 “대한독립만세”
8
봉화군, 국립문화재 수리용 목재건조장 건립 `시동`
9
여행, 낯선 사람들과 만들어가는 즐거움
10
3년만에 떠오른 세월호와 그 진실… “잠수함 충돌 흔적 없어”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대표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재현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