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법원/검찰/경찰
장애인에 고무탄 쏜 재활 교사 집유
이곤영기자  |  lgy1964@kbmae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등록일 2017.03.20   게재일 2017.03.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대구시립희망원 생활인에게 경품사격용총으로 고무탄을 쏜 시설 관계자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 오병희 부장판사는 특수폭행, 정신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대구희망원 생활재활교사 A씨(36)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판결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10월 대구희망원 내 행사용품 창고에서 정신질환을 앓는 시설 생활인을 벽에 세워놓고 고무 탄환을 장전한 경품사격용 공기총을 수차례 발사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시설 생활인 3명을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 저작권자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곤영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본 뉴스
1
경북지역도 살충제 초과 검출 “사실상 믿고 먹을 달걀 없다”
2
생산지 번호 `14` 경북 6곳서 살충제 계란
3
“동해선 철도 포항~영덕 구간 전철화로 바꾸자”
4
배낭 여행자들의 `꿈의 나라` 바가지와 사기꾼 넘치는 곳 카오산 로드의 `빛과 그림자`
5
경북서도 `2가지 살충제` 나왔다
6
주민 `원천봉쇄`로 사드 토론회 결국 무산
7
홍준표 “원전 건설 중단은 불법”
8
안전 뒷전 산재는 人災… 끝없는 되풀이만
9
“내년 지선때 분권 개헌” 문 대통령 의지 재천명
10
“비싸도 친환경이라 믿고 먹었는데… 소비자가 봉이냐”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