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철강도시 통해 포항 미래를 보자”
“美 철강도시 통해 포항 미래를 보자”
  • 김명득기자
  • 등록일 2013.12.10 02:01
  • 게재일 2013.1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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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포럼 조찬세미나 개최

포항 뉴리더 그룹인 AP포럼의 제17차 조찬세미나가 10일 오전 7시 포스코국제관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지난 여름 AP포럼 회원들과 미국 시애틀과 피츠버그 두 도시를 벤치마킹하고 돌아 온 나주영 포항철강관리공단 이사장과 백기복 국민대 교수의 특강이 열려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관련기사 2면> 나 이사장은 `너를 통해 나를 본다`의 주제강연을 통해 미국의 양대 도시를 롤모델로 삼아 포항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백 교수는 `박태준 스탠더드-탁월한 리더십에 이르는 다섯계단`이란 주제 특강을 통해 박태준의 리더십을 본받아야 하며 그를 세계적 영웅으로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이날 조찬 세미나에는 김용민 포스텍 총장, 최병곤 포항상의 회장, 이정식 포항제철소장, 최돈창 현대제철 포항공장장 등 학계, 경제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편, AP포럼 제18차 조찬세미나는 내년 1월14일 오전 7시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을 초청, 포스코국제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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