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23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구축’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229곳 시군구를 대상으로 이뤄졌고, 달서구는 지난 2020년 대상에 이어 2회째 대상을 받았다.
평가지표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아동학대 대응체계 내실화 △우수사례 등이다. 이번 평가에서 달서구는 평가지표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상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