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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 4차 산업혁명 체험 프로그램 진행

피현진기자
등록일 2021-10-13 20:25 게재일 2021-10-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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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상지대학교 LINC+ 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직업교육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고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미래기술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분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고취시키는 한편, 4차 산업혁명 선도 인력양성을 위한 미래기술 산업분야 정보 제공과 새로운 전공분야 개발을 위해 마련됐다.


개설 프로그램은 최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드론운영체험 △스마트팜체험 △3D프린팅체험 △빅데이터실무체험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7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이수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드론항공국방과 학생은 “평소 드론과 3D프린팅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드론과 3D프린팅 분야의 최선 트렌드를 알 수 있었고, 또한 미래의 새로운 형태의 유망 직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밝혔다. 안동/피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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