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싸움소 바우는 2014년 청도군과 경북도콘텐츠진흥원이 협력해 만든 소 형상 캐릭터로 관광기념품과 청도소싸움미디어체험관 전시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종이접기 놀이 형태의 바우 페이퍼토이를 공공저작물로 개방한 바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