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전선없는 시가지 만든다… 한전과 전선 지중화사업 협약
상주시, 전선없는 시가지 만든다… 한전과 전선 지중화사업 협약
  • 곽인규기자
  • 등록일 2019.12.09 20:15
  • 게재일 2019.12.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주] 상주시는 한국전력과 협력해 내년부터 시청사거리↔SC제일은행, 후천교↔서문사거리 구간의 전선 지중화사업을 시행한다.

이곳은 전선과 전주가 도로 위에 거미줄처럼 얽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들의 보행환경에도 불편을 주고 있다. 전선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도시미관 개선과 주민들의 보행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이미 한전으로부터 승인을 득한 만큼 2020년 한전과 협약을 체결하고 실시설계 후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곽인규기자
곽인규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