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노동자 김용균을 기리다
청년노동자 김용균을 기리다
  • 연합뉴스
  • 등록일 2019.12.08 20:13
  • 게재일 2019.1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일 경기도 남양주시 모란공원에서 열린 고(故) 김용균 1주기 추모식에서 어머니 김미숙 씨가 묘지에 꽃을 올려두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