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62가구 LH임대주택으로
이재민 62가구 LH임대주택으로
  • 전준혁기자
  • 등록일 2019.11.14 20:22
  • 게재일 2019.1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시 흥해실내체육관에 거주하는 지진 이재민들이 새 보금자리를 찾는다.

14일 포항시에 따르면 흥해체육관 대피소에 거주 중인 이재민 가운데 이주를 희망하는 62가구가 오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LH가 보유한 국민임대주택으로 이주한다.

시는 흥해체육관 대피소에 거주하는 이재민 96가구 중 이주를 희망한 83가구를 대상으로 피해주택에 대한 현장조사와 주거안정심의위원회를 거쳐 62가구를 최종 이주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주하는 이재민에게는 이사비와 월임대료가 지원된다. 이사비는 가구당 100만원, 월임대료는 LH와 포항시가 절반씩 부담한다. /전준혁기자
전준혁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