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철강산업대상 수상자
포항 철강산업대상 수상자
  • 등록일 2019.10.14 20:19
  • 게재일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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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규 대표이사
강상규 대표이사

경영대상-강상규, 경영·생산 등 다분야서 탁월한 업무능력 발휘

“노사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희생과 협조가 우선입니다.”

강상규 (주)영진이엠티 대표이사는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생산, 품질, 안전 등 다분야에 걸쳐 탁월한 업무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기업문화 발전 및 직원들의 복지향상과 노사관계 안정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작업장 안전문화 개선으로 신노사문화 확립과 산업평화 정착,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기여한 공적이 지대하다.
 


 

김정태 전무이사
김정태 전무이사

기술대상-김정태, 스테인리스 제품 생산공정 애로사항 개선 기여

“철강제품의 국산화 개발은 업계의 숙명입니다.” 김정태 동주산업(주) 전무이사는 회사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세계일류상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낭비제거 및 성과중심의 개선활동을 추진했다.

그는 R&D 협력펀드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참여로 해외공급사 동점공급으로 가격상승과 조달기간 장기소요 등 어려움을 겪었던 스테인리스 제품 생산공정의 애로사항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양승갑 상무이사
양승갑 상무이사

생산품질대상-양승갑, 빅데이터 활용 신공법 현장적용 수익 증대

“제품에 불량이 발생하면 즉시 달려가 해결합니다.”

양승갑 (주)한국협화 상무이사는 1997년 입사하여 현재까지 22년간 생산 및 품질 등을 담당하며 이 분야 최고 전문가로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

그는 수년간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공정운전 표준화 및 안전화를 정착시켰으며 변화를 두려워하는 현장에 신공법을 적용해 생산수율이 20% 이상 증대되도록 주도했다.

 

 

박용상 부장
박용상 부장

봉사대상-박용상, 어려운 이웃 위한 급식봉사·정화활동 등 앞장

“지역사회를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박용상 동양에코(주) 부장은 동양에코 봉사단 소속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급식봉사, 자연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5년 12월부터 동양에코가 대한적십자사, 포항철강관리공단, KBS포항방송국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사랑의 무료급식봉사’를 임직원들과 함께 주도하며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정삼복 노조위원장
정삼복 노조위원장

근로복지대상-정삼복, 17년연속 임단협 무교섭 타결 노사관계 개선

“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근로자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정삼복 (주)코스틸 노조위원장은 회사측과 긴밀한 대화와 협의를 통한 현안해결로 17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 타결, 창사 이래 무파업, 무쟁이 사업장 달성 등 건전하고 생산적인 노사관계 정착에 기여했다.


그는 교대제 전환시점에 맞춰 생산직 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생산직 인사제도 고도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성과중심의 생산직 인사제도의 기반을 마련했다.

 

박원식 대표이사
박원식 대표이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박원식, 업체간 상생·협력 사업확장 기여

“주변 업체들과의 상생과 협력은 사업확장을 위한 기반이 됩니다.”

박원식 동서씨엠씨(주) 대표이사는 29년간 회사에 근무하며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생연 업체인 징크옥사이드코리아, 베페사징크코리아 등에 사업초기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함으로써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2019년 동서자원(주)에서 제강 부원료 및 제강첨가제 등의 전문성을 가진 업체로 나아가기 위해 동서씨엠씨(주)로 분리 독립 후 사업확장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황두영 차장
황두영 차장

경북도지사상-황두영, 전문적 역량 발휘 노사화합 상생의 길 마련

“노사 화합과 믿음만이 경영위기를 극복할 유일한 길입니다.”

황두영 현대성우캐스팅(주) 차장은 1994년 입사 후 영업, 생산관리, 총무 부문에서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규 공장부지 조성 담당자라는 중책을 맡아 공장 투자창출 및 매출증대에 기여했다.

그는 회사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는 와중에도 노사화합과 믿음만이 위기를 극복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신념으로 회사의 어려운 사정과 현실을 근로자 측에 충분히 전달해 노사상생의 길을 마련했다.

 

 

이선욱 대리
이선욱 대리

포항시장상-이선욱, 침체된 철강경기 극복 ‘화합 노사문화’ 조성

“회사가 어려우면 노사가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선욱 넥스틸(주) 대리는 최근 수년간 회사가 철강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총무부서 인사담당자로서 위기를 극복하는데 부단히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올바른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사가 단합해 노사문화를 스스로 만들고 화합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장재덕 차장
장재덕 차장

포항시의회 의장상-장재덕, 신입사원 6명 채용… 고용창출 한몫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면 업무효율도 높아집니다.”

장재덕 성원제강(주) 차장은 인사, 노무관리 담당자로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2019년 신입사원 6명을 신규채용하며 정부의 고용창출에 기여했다.

그는 탈의실 리모델링, 내부집기 교체, 목욕탕 현대화, 세탁실 신설 등 근로자 근무환경개선으로 근로자 사기진작 및 깨끗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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