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호 의원 울진·영덕 태풍 피해 현장 찾아 동분서주
강석호 의원 울진·영덕 태풍 피해 현장 찾아 동분서주
  • 장인설·박윤식 기자
  • 등록일 2019.10.04 16:56
  • 게재일 2019.10.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석호 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과 전찬걸 울진군수 등이 4일 경북 울진군 태풍 '미탁' 피해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강석호 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과 전찬걸 울진군수 등이 4일 경북 울진군 태풍 '미탁' 피해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강석호(영양·영덕·봉화·울진)의원은 4일 태풍 "미탁" 이 직접 통과해  큰 피해를 입은 울진지역을 찾아 주민들을 격려했다.

강 의원은 "워낙 많은 비가 내리는 바람에 예상을 넘는 피해가 곳곳에서 속출했다"면서 신속한 복구는 물론 국비가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강 의원은 이날 영덕 피해지역도 방문,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대책을 논의했다.

강석호 의원은 주말에도 울진과 영덕에 머물며 현장을 챙길 예정이다.

태풍 미탁 내습 당시 울진 555mm,영덕382mm의 폭우가 쏟아져 교량이 유실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울진 장인설·영덕 박윤식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