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복지서비스 전문가 양성 ‘큰 몫’
지역 복지서비스 전문가 양성 ‘큰 몫’
  • 전준혁기자
  • 등록일 2019.09.09 20:24
  • 게재일 2019.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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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대학교 사회복지과

사회복지과 총동문회 정기총회. /포항대학교 제공
지난 2003년 개설한 포항대학교(총장 한홍수) 사회복지과는 ‘복지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약 1천7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지역 대표 학과다.

그간 시의원, 사회복지시설장, 어린이집원장,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등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전문가 양성에 큰 역할을 해 왔다.

2009년에는 사회복지과 총동문회를 결성해 지금까지 6대 회장단을 거치며 화합과 소통으로 모교 사랑 및 지역사회발전, 인적 네트워크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과 동아리인 ‘사랑봉사단’과 ‘행복실천연구회’는 매월 2회씩 장애인복지시설과 노인요양원 등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사회에서 인정받는 우수한 동아리로 표창을 받기도 했다.

현재 포항대학교 사회복지과는 2020학년도 모집정원 주간22명, 야간24명으로 사회복지사 2급 및 청소년지도사 3급(필기면제, 면접 응시)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고, 레크리에이션, 심리상담사 등 관련 취득 가능한 민간자격증도 다양하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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