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 경북직업전문학교, 포항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
이찬 경북직업전문학교, 포항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
  • 박동혁기자
  • 등록일 2019.07.23 19:05
  • 게재일 2019.07.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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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철강기업 인턴 채용
훈련연계형 간담회 개최

(재)이찬 경북직업전문학교는 최근 철강산업기반 훈련연계형 청년취업지원사업의 기업 컨소시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포항시에서 주관해 지역 철강산업에 적합한 기초직무능력 및 기능을 보유한 만 39세 이하의 청년층 인력을 양성하고 필요한 중소철강기업에 인턴으로 채용을 연계하고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는 포항시 일자리추진단, (주)융진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교육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하기 좋은 기업의 요건에 대해 상호 간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이찬 경북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기업과 교육생들의 개별 맞춤식 인턴취업 연계를 통해 포항시, 기업과 교육생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이찬 경북직업전문학교는 철강산업신규입직자 기술역량강화 2차 교육과정의 교육생을 현재 모집 중이며, 8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철강산업에 필요한 신규 기술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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