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 한 유치원서 왕따·폭력 논란
안동의 한 유치원서 왕따·폭력 논란
  • 손병현기자
  • 등록일 2019.07.17 20:35
  • 게재일 2019.07.18
  •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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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7-22 08:17:53
사실 확인된 내용인가요 ㅠㅠ만약 정말 사실이라면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무엇보다고 어느 한쪽이 억울하지않게 진실된 내용만을 기사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맘카페지킴이 2019-07-22 08:04:50
여러분 이 기사 쓴 기자 와이프라는 사람이 안동맘 카페에 올린글이 있다고 합니다.
왜 기자 말고 와이프라는 사람까지 이글에 정당성을 이야기 하고 다니는지...몹시 궁굼합니다.
기자양반 왜 그런지 기사 써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2019-07-22 01:05:53
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속상한 기사네요.. 정말 이런일이 원에서 벌어졌다면 가해 학생이나 유치원측에서 그에 마땅한 대가를 치뤄야하는건 맞지만 전체적인 기사 내용이 너무 일방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외상후스트레스가 생길 정도로 아이의 행동에 변화가 있었다면 부모보다 교사가 더 빨리 알았을거예요.. 그만큼 아이들과 오랜시간을 함께하고 생각보다 많은것들을 공유하니까요.. 내 아이의 작은 변화에도 많이 속상하다는거 잘 알지만 조금 더 현명하게 이성적으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네요. 어느 한쪽이라도 억울하지 않게 조사가 진행되어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정확하지 않은 기사에 휘둘려 함부로 판단하고 왜곡시키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stella 2019-07-22 00:17:56
이런 일은 양쪽 의견 모두 들어봐야 하는 것 같네요. 기사가 이상한게 현 법령 기준에 따라 생겨난 cctv 영상 증거 불충분은 객관적 상황 증거가 없으니 분명 기사 속 아이의 부모나 유치원 모두 난처해 할 상황인 것 같은데, 포커스가 한 쪽으로 몰아가네요. 언론인으로서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기사 부탁드립니다

Beautiful life 2019-07-21 22:35:51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정하고 진실한 기사 부탁드리며
선의의 피해자가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