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소상공인 비용 절감 위한 경리업무 지원
중기중앙회, 소상공인 비용 절감 위한 경리업무 지원
  • 연합뉴스
  • 등록일 2019.07.02 18:17
  • 게재일 2019.07.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소상공인들의 비용 절감을 위해 경리업무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이달 1일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한 소상공인들이 보다 간편하게 경리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핀테크 1호인 웹케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리업무 소프트웨어인 ‘경리나라’ 서비스도 한다.

경리나라는 경리업무에 필요한 각종 증빙자료와 영수증을 3분 이내에 자동으로 수집·조회할 수 있다. 인터넷 뱅킹의 조회·이체 등 여러 핵심기능도 제공돼 초보자도 1시간이면 쉽게 배울 수 있다고 중기중앙회는 전했다.

중기중앙회는 회원조합과 공제사업(노란우산공제, 공제기금, 보증공제, 손해공제, PL단체보험) 고객에게 경리나라 사용을 지원한다. 1년 사용료는 일시납이지만 월납도 가능하고, 가입비 면제와 모바일 사용료 2년간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용을 원하는 소상공인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경리나라에서 컨설턴트가 방문해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1개월 무료 사용한 후 가입 여부를 정하면 된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