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손으로 남겨지는 해녀문화 기록화
청년들의 손으로 남겨지는 해녀문화 기록화
  • 이동구기자
  • 등록일 2019.06.19 20:01
  • 게재일 2019.0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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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년일자리 창출 연계

영덕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해녀문화 기록화 사업 간담회 장면. /영덕군 제공
[영덕] 영덕군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함께 지난 1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지역주도형·청년일자리사업(해녀문화 기록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규식 영덕부군수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최미화 원장, 영덕문화원 임진동 사무국장, 사업참여 청년, 지역 어촌계장, 해녀 등 25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영덕군의 고유한 문화자산인 해녀문화 기록화 사업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사라져가는 해녀문화를 기록하는 다양한 방법과 해녀문화의 보존·전승 방안을 논의했다.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추진되는 해녀문화 기록화사업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연계해 사라져가는 영덕지역의 해녀문화를 조사하고 옛 사진 등 기록물을 수집한다.

/이동구기자dglee@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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