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지역내 8년만에 들어서는 신규브랜드 대단지 ‘희소가치’ 높아
서구 지역내 8년만에 들어서는 신규브랜드 대단지 ‘희소가치’ 높아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19.06.16 19:58
  • 게재일 2019.0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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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 대림산업이 서구 내당동 일원에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개할 예정인 ‘e편한세상 두류역’ 조감도 모습. /대림산업 제공
대림산업은 6월 중 서구 내당동 일원에서 주택재건측정비 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두류역’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0층, 전용면적 59㎡ 65가구, 74㎡A 144가구, 74㎡B 179가구, 84㎡ 288가구 등 선호도가 모두 902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6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 곳은 대구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두류역을 도보로 10분내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단지이며 단지에서 2호선 범어역까지 20분대로 이동 가능하고 반월당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하면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KTX·SRT·일반열차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동대구역까지도 25분이면 도달한다. 또 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를 비롯한 서대구로, 평리로, 달서로 등이 인접해 있어 차량을 통해 도심 내외곽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며 성서IC, 남대구IC, 서대구IC 등도 가까워 중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고속철도(KTX·SRT), 대구권 광역철도 등이 정차하는 서대구역이 오는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며 대구산업선철도,달빛내륙철도(대구∼광주), 공항철도 등의 확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만큼 앞으로 대구 서·남부권의 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곳은 대구스타디움(약 14만㎡)의 약 11배 규모를 자랑하는 대구 최대 공원인 두류공원도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정도 걸리며 대구문화예술회관, 이월드, 성당못, 두리봉, 야구장, 수영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문화·여가시설이 들어서 있다. 또 대구 도심 및 금호강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와룡산을 비롯한 달성공원, 이현공원, 상리공원, 감삼못공원, 중리공원 등 크고 작은 근린공원이 주변 곳곳에 조성돼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생활 인프라의 경우도 도보 20분 거리에 홈플러스(내당점), 서대구시장, 내당시장 등은 물론이고 서구청, 서구보건소, 서부경찰서, 서대구우체국 등 관공서도 가까우며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영남대의료원 등 대형의료시설도 차량으로 20분 거리다. 단지에서 300m 거리에 두류초가 위치해 일명 ‘초품아’ 단지이며 내서초, 경운초, 경운중, 중리중, 달성고, 경덕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위치한다. 여기에다 대구지역 최대 산업단지인 성서일반산업단지(5만6천525명)를 비롯한 제3산업단지(1만2천717명), 염색일반산업단지(6천179명) 등이 주변에 자리잡고 있어 약 7만5천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e편한세상 두류역은 서구 내 8년 만에 들어서는 신규 브랜드 대단지로 희소가치가 높고 일대 정비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추후 가치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크다는 분석이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두류역은 교육, 쇼핑, 의료, 문화등 완비된 구도심 내 생활 인프라와 대구 최대규모의 두류공원 등 편리한 도심 속 쾌적한생활을 누릴 수 있다”며 “이와 함께주변으로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주거환경 개선이 활발히 이뤄지는 만큼 개발 초기 분양되는 e편한세상 두류역은 서구 내 미래가치를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두류역의 주택전시관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333일원에 개관할 예정이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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