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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휴게소, 모바일로 식당가 주문 받는다

김락현 기자
등록일 2019-04-02 15:17 게재일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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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와촌휴게소가 스마트폰 식당가 주문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오더헬프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이 앱으로 휴게소 식당가의 다양한 메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원하는 음식을 미리 준문하고 결제까지 가능하다.

휴게소 관계자는 “변화하고 있는 주문트렌드에 맞춰 휴게소에도 모바일 주문을 도입하게 됐다”며 “고객편의를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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