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내륙선철도 고령역사 반드시 유치”
“남부내륙선철도 고령역사 반드시 유치”
  • 전병휴기자
  • 등록일 2019.03.19 20:06
  • 게재일 2019.0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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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의회, 결의문 채택

[고령] 고령군의회(의장 김선욱)는 최근 제251차 임시회에서 성원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부내륙선철도 고령역사 유치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사진>

결의문에서 고령군이 광주대구·중부내륙 고속도로와 국도 26호선, 국도 33호선이 동서남북으로 교차하는 입체적인 교통망을 갖췄다는 사실과 함께 성주군, 달성군, 합천군, 창녕군 등 인근 지역과의 뛰어난 연결성을 자랑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남부내륙선철도 고령역사 유치’를 통해 전국을 연결하는 광역 물류 중심지로 부상하고, 남부내륙 지역의 협력 발전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포함됐다.

성원환 의원은 “역 신설과 관련된 소모적 갈등의 최소화와 함께 경제적이고 쾌적한 남부내륙선철도 건설 추진을 위해 고령군에 역사를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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