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륵박물관, 도립박물관 승격 등 주요 사업 지원 요청
우륵박물관, 도립박물관 승격 등 주요 사업 지원 요청
  • 전병휴기자
  • 등록일 2019.01.22 18:25
  • 게재일 2019.0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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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고령군수, 경북도청 방문
이철우 도지사에 현안 등 설명

곽용환(오른쪽) 고령군수가 이철우 도지사에게 고령군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고령군 제공
[고령] 곽용환 고령군수는 2019년 새해를 맞아 지난 21일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이날 곽 군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새해 인사를 나누고, 군정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곽용환 군수는 이철우 도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경상북도에서 보내준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2019년 군정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북도의 지속적인 협조와 국·도비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현 정부 국정과제에 포함된 가야사연구·복원사업과 관련해 가야 정신문화의 근간인 가야금을 테마로 한 전국 유일의 박물관인 우륵박물관의 도립박물관 승격에 대해 설명했다.

곽 군수는 “경상북도의 밝은 미래,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고령군이 함께 뛰겠다”며 “경상북도와 고령군의 상생 발전하는 동반자적 관계 구축과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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