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민간자격증 발급기관 협약 체결
김천대-민간자격증 발급기관 협약 체결
  • 김락현기자
  • 등록일 2017.07.17 02:01
  • 게재일 2017.07.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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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의료 기술평가사 분야

▲ 김천대 산학협력단과 한국자격관리평가원 관계자들이 17일 `보건 신의료 기술평가사` 민간자격증 발급 기관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대 제공
김천대 산학협력단(단장 김동찬 교수)과 한국자격관리평가원(원장 최종진)이 17일 `보건 신의료 기술평가사` 민간자격증 발급 기관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김동찬 단장을 비롯해 한국자격관리평가원 최종진 원장, 박순옥 이사 등 관계기관 임직원이 참가해 자격증 관련 교육 진행과 자격시험 추진, 자격증 최종 발급에 대해 논의했다.

김천대 김동찬 단장은 “김천대학교는 오랫동안 보건 의료분야 전문 인력을 배출해 온 특성화된 기관으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바이오 보건 의료 기술 평가사들을 배출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천대 산학협력단은 오는 8월부터 시작되는 2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 과정은 전액 국비 지원과정이며 전국 소재 바이오 보건 의료 전문 기업과 연구소에 취업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전문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 수강 및 자격증 발급에 관한 문의는 054-420-4408.

김천/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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