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프로젝트9추진단 팀별 2차 실무회의
이재춘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로봇산업화팀에는 타 도시와 다른 특화된 사업 선정을, 명품해수욕장 조성팀에는 KTX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및 직원 아이디어 공모를 통한 다양한 시책 개발을 주문했다. 또 구룡포특화팀에는 그동안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하나의 큰 틀로 묶어 진행할 것을 강조했다.
앞서 프로젝트9추진단은 지난 11일 `부서 간 벽을 깨자`는 구호 아래 출범했다.
그동안 창조도시 포항 건설을 위한 180개의 핵심사업 중 전략사업 37개를 선정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국장급을 팀장으로 하는 9개팀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매주 팀별 실무회의를 열고 추진상황 및 문제점에 대한 논의를 계속 해왔다.
/임재현기자 imjh@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