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식 교수는 “대학환경을 둘러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대학발전을 위해 구성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합리적인 교권신장을 위해 건전한 비판자로서의 자리 매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