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케어학과 김정시 교수와 재학생으로 구성된 뷰티코디팀은 `2015미스경북선발대회`의 후보 4명을 지원해 권하경<사진 오른쪽>씨가 영예의 미스경북 `진`과 `장계향상`에, 도은비씨가 `선` 및 `네티즌상`에 나란히 입상했다.
영진사이버대학 뷰티코디팀은 예선을 거쳐 본대회 수상자를 배출하기까지 후보발굴에서부터 예비심사, 프로필 촬영, 헤어·메이크업 연출 및 스피치, 워킹 지도 등 대회 후보의 미와 개성을 맘껏 가꾸고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이와 같은 결실을 봤다.
영진사이버대학 뷰티케어학과는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미(beauty)`의 트렌드를 선도할 토탈 뷰티전문가와 토탈 에스테틱전문가를 양성한다는 교육 목표로 2012년 신설돼 그 해부터 각종 공인미용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2012년에는 미스대구 `롯데몰`와 미스경북 `미`, 지난 2013년엔 미스대구`미`와 `미스구미`, 지난 2014년은 미스경북 `미스M+한국` 등을 배출했다.
/김영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