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
군위군 전통시장 살리기 앞장
  • 이창한기자
  • 등록일 2015.02.08 02:01
  • 게재일 2015.0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직자·가족 1천여명 참여
설 제수용품 장보기 행사

【군위】 군위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9일부터 17일까지 군청 산하 공무원 및 가족, 기관단체 임직원 등 1천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갖는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상품의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지역 각급 기관단체의 공직자,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한다.

군은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자발적인 행사로 매년 설과 추석명절에 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명절기간 외에도 주말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설명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온누리 상품권 2천200매(2천200만원 상당)를 구매해 시장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통시장 이용 시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하면 5%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어 알뜰한 장보기에도 도움이 되므로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 할 것”을 당부했다.

/이창한기자 hanbb8672@kbmae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