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식재산센터, 금창 등 9곳 해외출원비 지원
심의결과 맞춤형 PM의 지원기업으로 (주)빅스 1개사를 선정했다. 빅스는 구미 소재의 기능성 섬유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해외출원비를 지원 받게될 기업은 (주)금창, (주)디지엔스, 경암, 에코퓨어, 와이에이치라이프, 다인텍, 지앤지, 태영섬유, YTM 등 총 9개 기업. 이들 기업은 해외 수출을 위한 사업화 및 마케팅 전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외출원비지원사업은 특허제품을 수출하고자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상반기 접수된 41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기업을 선정했다.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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