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 대송향토청년회장과 대송면 및 연일읍 개발자문위원, 정씨포항청년회 자문위원, 대동고 총동창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지역 활동을 통해 제5대 포항시의회에 입성한 재선의원으로 제6대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 후보는 “그동안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연일읍과 대송면의 더 큰 변화와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바치겠다”고 강조했다.
/정철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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