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경북도 `독도사랑 확산` 내달 4일 국회서 사진전

서인교기자
등록일 2013-11-28 02:01 게재일 2013-11-28 1면
스크랩버튼
경북도가 다양한 독도 홍보 행사를 열어 국민들의 독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경북도는 다음달 4일 국회에서 `우리나라 독도` 사진전을 개최, 국회의원과 국민들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로 했다.

이번 사진전은 독도 사랑의 최선두주자인 경북도와 새누리당 박명재(포항 남·울릉)의원, 다양한 독도 풍경을 사진으로 찍어 활동해온 김재도 사진작가와 안용복 재단이 의기투합해 마련한 행사다. 도는 사진전을 통해 국가정책을 이끄는 국회의원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켜 독도 정책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또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사이버 독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고 있는 2014년도 독도 달력 해외 배부 공모는 희망자들의 뜨거운 참여 분위기로 호황을 이루고 있다.

이두환 경북도 동해안발전추진단장은 “내년부터는 국내외 국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더욱 다채로운 홍보, 문화·예술 행사, 연구 활동으로 독도의 영토 주권을 공고히 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인교기자

스크랩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