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대구 중구 ‘센트럴 대원칸타빌’ 모델하우스 내일 오픈
대원, 대구 중구 ‘센트럴 대원칸타빌’ 모델하우스 내일 오픈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20.09.21 18:50
  • 게재일 2020.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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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410가구 오피스텔 44실
V자 배치 및 43층 초고층
전타입 판상형 구조
고품격 외관 디자인 등
중구 랜드마크 주거단지 전망

23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는 ㈜대원의 센트럴 대원칸타빌 투시도. /대원 제공
(주)대원은 오는 23일 대구 중구 동인동에 들어서는 센트럴 대원칸타빌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중구 동인동 77번지 외 64필지에 지하 4층∼지상 43층, 총 4개동(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A 246가구와 84㎡B 164가구 등 410가구 아파트와 전용면적 58㎡OA 22실 및 64㎡OB 22실 등 44실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10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월 7일 1순위, 10월 8일 2순위 청약을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15일, 정당계약은 10월 27∼29일이다.

이 단지는 (주)대원이 대구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칸타빌’만의 특별한 건설 노하우를 적용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단지는 V자 배치 및 43층 초고층으로 설계해 대구가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뷰를 확보했고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타입 판상형 구조, 고품격 외관 디자인으로 설계해 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가 될 전망이다.

아파트의 경우 가장 많은 246가구로 구성되는 84㎡ A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우수한 개방감 및 통풍을 자랑하고 광폭 와이드 설계로 거실, 드레스룸 등을 더 넓고 쾌적하게 시공하며 현관 워크인 수납장 등 풍부한 수납공간도 갖췄다.

84㎡ B타입 역시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며 84㎡ A타입과 다른넓은 주방으로 설계해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피스텔도 대원칸타빌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58㎡ OA타입의 경우 광폭 와이드 설계를 적용해 넓은 거실 및 주방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내실 다용도실도 있어 입주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64㎡ OB타입도 아파트와 같이 현관 워크인 수납장을 제공할 예정이며 방마다 드레스룸을 갖춰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많아 대구 내에서 주목받고있는 중구 최중심에 있어 교통·생활인프라가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 대구 지하철 1호선 대구역, 칠성시장역이 자리한 역세권 아파트인데다 KTX 동대구역 및 복합환승센터도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태평로, 신천대로, 달구벌대로도 가까이 있어 대구시내로 이동이 쉽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이 단지 인근에 자리하고 대구 최대번화가인 동성로와도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965개 병상을 갖춘 경북대병원도 주변에 있고 동덕초, 동인초, 경명여중, 경명여고 등도 인접해 있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동구 효목동 389-4번지에 있다.

(주)대원 관계자는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떠오르는 중구에서도 핵심입지에 위치한데다 전매도 가능하다는 사실에 주목을 받는 상황”이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델하우스 방문자를 제한하고 철저한 방역 대책과 동선관리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센트럴 대원칸타빌을 시공하는 (주)대원은 올해 전국건설사 시공능력평가 69위에 올랐고 지금까지 국내에 3만2천여 가구를 공급했으며 오산세교 2지구 공동주택용지 매입을 성공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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