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로 ‘분양 패러다임’ 변경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로 ‘분양 패러다임’ 변경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20.05.03 20:02
  • 게재일 2020.05.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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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사이버 견본주택’ 도입
전 세대 1순위 마감 등 열기 후끈

현대건설이 분양 패러다임을 변경해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됨‘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조감도 모습.
현대건설이 대구 중구 도원동 3-11번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및 예방,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사회적 안전망의 일환으로 분양부터 계약까지 단계적으로 위험요소를 최소화하는 프로세스를 마련했다.

우선 견본주택을 방문하지 않고도 비대면, 비접촉으로도 내부 평면과 인테리어 등 유니트 곳곳을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견본주택’을 도입해 수요자들이 2차 감염 경로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청약에 이어 당첨자를 대상으로 한 견본주택 방문 기간에는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사전예약제’를 도입해 수요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했다. 당첨자들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분양홈페이지의 사전예약을 통해 견본주택을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현대건설은 이번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당첨자 서류검토와 정당계약 기간에 계약자들이 안전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스루(Drive-thru)’ 방식도 도입한다. 코로나 사태의 전국적인 확산에도 불구하고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대구지역의 높은 청약 열기를 이어받았다. 실제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주거용 오피스텔(256실) 전 타입이 청약에 마감됐고 아파트(894가구)는 1순위 청약 접수에서 최고 75.6대 1로 전 세대 1순위 마감을 기록하는 등의 청약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드라이브스루 계약 방식은 유선으로 계약 내용을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 미리 작성한 계약서를 차에 탄 채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도장을 찍을 수 있는 등 비접촉, 비대 면을 통해 계약 절차에 대한 간소화까지 이뤄내면서 계약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아파트는 오는 4∼13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정당 계약에서도 이 같은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또 아파트와 함께 구성된 주거용 오피스텔은 △청약통장 없이 전국 청약이 가능한 점 △청약 자격제한 및 전매제한이 없다는 점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 오피스텔이라는 점 등에 힘입어 빠른 계약 완료까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대구 중구 도원동 3-11에 지하 6층∼지상 49층, 5개 동(오피스텔 1개 동 포함) 총 1천150가구 중 아파트 894가구(전용면적 84∼107㎡), 주거용 오피스텔 256실(전용면적 84㎡)로 구성된 주거복합단지로 지어진다.

단지 옆에는 수창초가 위치하고 단지 내에는 종로M스쿨 본원 직영이 개원할 예정으로 특화된 교육 환경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또 대구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도 바로 앞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인근에는 태평로, 국채보상로, 신천대로, 신천동로 등 대구지역 핵심 교통망이 연결되며 롯데백화점, 대구 동산병원, 롯데마트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단지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아파트 계약금(1차)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60%) 이자 후불제이며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아파트와 함께 구성된 주거용 오피스텔 역시 계약금(1차)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50%) 전액 무이자 등 중소형 아파트를 구하기 힘든 신혼부부 등 젊은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의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4년 2월이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수요자, 계약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점을 고려해 사이버 견본주택과견본주택 방문사전예약제, 당첨자 서류 검토와 정당계약을 위한 드라이브스루 방식까지 도입했다”며 “비대면, 비접촉을 통해 향후 계약자들이 안전하고 또 신속하게 계약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배려하면서 더욱 믿고 찾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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