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정치 밑거름 될 것” 후원회 사무소 문 열어
“깨끗한 정치 밑거름 될 것” 후원회 사무소 문 열어
  • 안찬규기자
  • 등록일 2020.02.16 20:37
  • 게재일 2020.0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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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박승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포항남·울릉=박승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오천읍에 ‘박승호 후원회 사무소’를 열었다.

박 예비후보는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성원, 소중한 정성과 후원은 깨끗한 선거와 정치, 생산적인 정치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기가 얼어붙고 있는데, 회원들 모두 오천장보기에 나서 지역경기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는 뜻깊은 개소식이 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그는 또 이날 열린 포항체육인 간담회에서 “포항체육 발전을 위한 체육회관 건립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안찬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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