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쓸까 행복한 고민 중”
“어디에 쓸까 행복한 고민 중”
  • 슈퍼관리자
  • 등록일 2010.05.20 21:46
  • 게재일 2010.05.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동형씨는 중증장애인이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으면 일어설 수도 없다.

다행히 좋은 사람으로부터 요양원을 소개받았고, 이곳에서 많은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다.

동형씨는 국민연금이 늘 고맙다.

국민연금공단에서 후원해 주고, 또 직원이 찾아와 말벗도 돼 준다.

그런 동형씨도 올해 3월부터 연금을 받고 있다.

연금을 청구하라는 공단의 안내를 받고, 공단의 `찾아가는 연금서비스`를 신청했다. 공단 직원이 방문해 연금청구서를 받아갔다.

“동생이 국민연금 가입하라고 하더군요. 보험료도 동생이 냈어요. 이 곳 요양원에 있으면 돈 쓸일이 별로 없는데… 연금받게 되면 어디에 쓸까 고민하고 있어요… 허허”

문의 : 국번없이 1355



※소득이 없는 분도 국민연금 가입 가능한가= 소득이 없더라도 노후에 연금을 받기 위해 국민연금에 가입하여 연금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습니다. 전업주부 등 국민연금 가입대상이 아닌 분들이나 장애인·취업준비 중인 분 등 소득이 없지만 국민연금보험료를 내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