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호 의원 당정협의 개최
강석호 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최근 원전비리, 전력수급대책 등 산업통상자원부와 관련해서 국민적 관심이 큰 현안사항들이 산적해 있는 만큼, 정례적인 당정협의를 통해 국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대안들을 많이 발굴해내자”고 말했다.
이번 당정협의는 새누리당의 정조위체제 개편이후 산업통상자원부와의 첫 회의로 당에서는 강석호 위원장, 여상규·경대수 부위원장, 이현재 간사, 이강후 위원, 정책위의 김학용 수석부의장, 나성린 부의장,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의 홍일표 법안소위 위원장 등이, 정부측에서는 윤상직 장관과 한진현 2차관을 비롯한 담당 실국장들이 참석했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