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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삼도뷰엔빌W, 초기계약률 `대박행진`

김명득기자
등록일 2012-05-18 21:23 게재일 2012-05-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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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6대1 경쟁률 기록
▲ 포항 삼도주택 우현 삼도뷰엔빌W 모델하우스 오픈식때 모인 고객들.
지난달 27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포항 삼도주택(회장 허상호)의 우현 삼도뷰엔빌W 아파트가 포항지역 최고 청약률인 42.26대1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데 이어 초기 계약률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포항 우현1토지구획정리지구 16B, 19B에 삼도뷰엔빌W 아파트를 분양한 삼도주택 모델하우스는 계약체결일인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분양계약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와 같은 성공적인 분양은 명품교육, 쾌속교통, 편의생활, 명품문화, 우수한 제품 등이 어우러진 결과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포항 최고의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는 입지조건과 특급조망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위치가 성공분양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장기간 지속된 부동산 경기침체로 포항지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의 계약률이 상당히 저조했던 점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경우다.

이에 대해 주택건설업계 및 부동산 관계자들은 우현지구라는 최고 입지여건과 합리적인 분양가, 그 동안 삼도주택이 공급한 아파트의 높은 주거만족도 등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17.3380㎡(구 7형), 84.8746㎡(구 34형), 93.8144㎡(구 36형), 101.1441㎡(구 39형), 116.8375㎡(구 45형), 137.8099㎡(구 53형) 등 다양한 평형도 한몫했다.

삼도주택 주택사업본부 김준태 총괄 상무이사는 “우현지구 삼도뷰엔빌W의 성공은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한 고객의 니즈 충족 실현과 오랜 기간의 노력과 많은 비용이 투입된 혁신적인 설계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라며 “합리적인 분양가격과 포항 최고의 위치, 입지여건 등이 실수요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게 한 요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현지구 삼도뷰엔빌W는 현재 일부 잔여세대를 동호수 지정계약이 가능한 선착순 계약이 진행 중이다.

(분양문의 1566-2233)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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