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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남은 동체, 분리된 날개…뒤늦게 공개된 '마린온' 사고현장

30m 떨어진 곳에서만 촬영 허용…동체 뒤집혀 바퀴 하늘 바라봐
유족 “베테랑 조종사, 평소에도 꼼꼼해 조종 실수 있을 수 없다”

타고 남은 동체, 분리된 날개…뒤늦게 공개된 '마린온' 사고현장
20일 오후 경북 포항공항 헬기 활주로는햇볕에 달궈진 상태여서 무척 뜨거웠다.활주로 중간에는 지난 17일 오후 4시 45분께 시험비행 중 10여m 상공에서 추락한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2호기 잔해가 보였다.해병대는 포항공항이 군사보호시설인 만큼 사고현장을 취재진에게 공개하지 않다가 유족 의견을 받아들여 20여분간 취재진에게...
마린온 추락사고 유족

마린온 추락사고 유족 "청와대 논평 유감…개죽음 아니었기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해병대 마린온 헬기사고 유족들은 20일 “사고 조사에 가이드라인을 제공한 청와대 논평에 강력한 유감을 나타낸다”고 밝혔다.유족 40여명은 이날 오후 ...

폭염 불볕에… 농심은 그늘지고 속 탄다

“눈앞에 피해가 안 드러나서 그렇지 지금 더위가 예보대로 계속되면 재난 수준일 겁니다.”‘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한 달 이상 계속될 것이라는 기상예보 소식에 지역 농민들은 속이 타들어간다.대구·경북 전역에 ...

대구서 40대 여성, 도로에 현금 뿌려

대구에서 한 여성이 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니면서 현금을 뿌리고 다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9일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40대로 보이는 여성이 검정색 에쿠스 승용차를 몰고 다니면서 ...

대구·경북 이번 주말 더 뜨겁다

대구·경북지역이 이번 주말인 20∼22일 낮 최고 기온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19일 대구기상지청은 대구·경북지역이 이번 주말 낮 최고기온이 38℃ 내외를 기록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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