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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 `교육정책 실험`, 더 이상은 안 된다
교육부의 `아니면 말고`식 갈지자 정책추진이 심각한 지경에 다다르고 있다. 교육부는 오는 3월 신학기부터 적용할 방침이던 `유치원·어린이집 방과 후 영어수업 금지` 정책을 결국 없던 일로 돌렸다. 다른 정책들도 마찬가지였다. `수능 절대평가 확대`도 1년 유예했고, `자사고·외고 폐지`는 `우선선발권 박탈`로 한발 물러섰다. `특성화고의 현장실습 즉시 폐

영향력 커진 동물권

사람과 동물의 관계는 뗄 수 없는 변천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인류 역사 속에는 반드시 동물의 이야기가 있다. 동물이 오락의 도구로서나 음식의 재료로서, 또 다른 용도로서 사람과 동물은 공생의 길을 걸어왔다....

불법 대게조업 단속, 어족보호·영세어민 피해 막아야

오징어 자원 고갈에 따른 어업분쟁에 이어 대게잡이를 둘러싼 어업 갈등도 격화되고 있다. 특히 대게 철을 맞아 어업인 간 갈등이 커지고 있어 당국의 불법어업 단속과 대책을 통한 조정자 역할이 있어야 한다는 지...
오락가락 정책의 허와 실

오락가락 정책의 허와 실

야당인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부의 정책이 오락가락 한다고 비판공세를 펼치고 있다. 17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 정권에는 유독 확정되지 않은 ...
가상화폐와 2030세대

가상화폐와 2030세대

비트코인은 지폐나 동전과 달리 물리적인 형태가 없는 온라인 가상화폐(디지털 통화)다. 젊은 세대가 노동의 가치를 버리고 한탕주의에 빠졌다. 2030 젊은 세대의 비트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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