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kbmaeil.com
moreClose 사설칼럼1분생각권오신칼럼금오산칼럼금요광장기자수첩마음산책구자문칼럼영일만칼럼이대환의 세상읽기뉴스in뉴스창밖의눈방민호칼럼데스크칼럼의정칼럼독자투고김승환칼럼동빈로에서김정기칼럼발언대페리스코프홍종흠의 아침논단시론/칼럼비타민CEO칼럼삶의향기엔돌핀룸특별기고여성칼럼팔면경穎江에세이아침을열며예술인칼럼유성찬칼럼햇발칼럼세상사는이야기행복칼럼권선희시인의 세상 사는 이야기신용길의 고충처리인 칼럼손진대 칼럼김진호의 是是非非서의호칼럼홍승현의 고충처리인 칼럼김동찬칼럼김재원칼럼살며 생각하며아침산책강명수의 탁류세평김부환의 세상읽기이대환의 세상탐사안재휘 정치시평마실을 가다꽃 이야기Essay破顔齋에서배개화칼럼산사 가는 길이수원칼럼삶과 믿음독자논단김학주 경제칼럼3040 세상돋보기논어·문자여행공강일의 바람의 경치중앙로에서南松世評水庵칼럼워싱턴 전망대청춘 발언대대학생 논단세상을 보는 窓喜覽시평신희선의 靑坡書齋박준섭시평마음의 창화요단상수요광장
 
권영진 시장은 이제 대구 현안해결에 전념하라
대구지법 제11형사부가 그저께(14일) 현직 시장 신분으로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이 항소를 하지 않으면 권 시장은 현직을 유지할 수 있게 돼 홀가분하게 시정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선출직 공직자의 경우 공직선거법을 위반해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으면 직위 상실과 함께 피선거권 제한...

만추(晩秋)

겨울의 초입(初入)에 와 있다. 겨울의 초입이라는 말보다는 만추라는 말이 훨씬 정감가는 계절이다. 올해 가을 단풍은 유난히 아름답다.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단풍을 바라보는 이의 마음에는 ...
법무부의 새 바람

법무부의 새 바람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법무부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전남 무안출신으로 연세대 법대 교수와 대검찰청 검찰제도개혁위원회 위원,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실무위원 등을 지냈고...

‘새마을과’ 명칭 갈등… 한심한 정쟁 접어야

한심한 논쟁이다. 백성들은 당장 먹고살기 힘들어 죽어나자빠질 지경인데, 시청의 부서 명칭 하나 놓고 죽으라고 싸운다. ‘새마을과’ 명칭 변경 문제를 놓고 허구한 날 다툼질 벌이는 구미시 이야기다. 더불어민주당 ...
이름까지 폄훼하는 저속한 사회

이름까지 폄훼하는 저속한 사회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라는 속담이 있다. 우리는 사물에 이름을 붙이고 부름으로써 그 대상을 파악하고 나 사이의 관계를 형성시킨다. 이름...
 
 
많이본 뉴스
1
"세계 최고 원자로 운영 기술 대한민국 탈원전은 ‘불가사의’"
2
1년전 지진 포항 흥해, 재생 길 열렸다
3
“대구경북 상생 답은 통합신공항 이전”
4
수능 가채점 결과 기준으로 군별 지원 가능 대학 판단
5
“한수원, 종합에너지기업 기반 추진”
6
경산 대임지구 대책위 ‘반발’
7
대성해운, 이용객에 자동차 선물 이벤트
8
세계 물 시장 선점, 민·관·학·연 네트워크 구축해야
9
수능이 별거야? 식으로 씩~ 한번 웃고 자신있게
10
“컬링팀 사유화 문제 지도·감독 부실했다”
신문사소개제휴안내광고안내불편신고편집규약기자윤리강령광고윤리강령재난보도준칙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북매일 로고 일간신문등록번호 : 가-96호   등록일자 : 1990.02.10   발행·편집인 : 최윤채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명환 편집국장
본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로 289   tel : 054-289-5000   fax : 054-249-2388
경북도청본사 주소 : 경북 안동시 풍천면 수호로 69(4층)   tel : 054-854-5100   fax : 054-854-5107
대구본부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대구로 451(굿빌딩 3층)   tel : 053-951-6100   fax : 053-951-6103
중부본부 주소 : 경북 구미시 신시로 14길 50(3층)   tel : 054-441-5100   fax : 054-441-5101
경북매일의 모든 콘덴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1 경북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kbmaeil.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