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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도 남북경협 준비에 나서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방문과 남북정상의 만남으로 남북경협 분위기가 급속도로 고조되고 있다. 북한의 비핵화 의지에 대한 일각의 비판 여론에도 남북경협에 대한 양국의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어 이에 따른 대구·경북의 발빠른 대응전략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19일 평양에서 발표한 남북정상의 선언문은 연내 주요 철도와 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착공식을 비롯 경제특구

안보지형 급변, 돌발변수 대비책 완벽하게 세워야

19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으로 한반도 안보지형이 급변하고 있다. 제아무리 가야 할 길이라고 해도 북한 비핵화가 진전되지 않은 상황에서 남북지도자들이 서둘러 ‘종전선언’을 해버린 상황은 모험 중에도 모험이다. 당...
정상회담을 보는 또 다른 시각

정상회담을 보는 또 다른 시각

“햇볕은 감미롭고, 비는 상쾌하고, 바람은 힘을 돋우며, 눈은 마음을 설레게 한다. 세상에 나쁜 날씨란 없다. 서로 다른 종류의 좋은 날씨가 있을 뿐이다.” 19세기 말 ...

신라문화제의 부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쓴 유흥준 교수는 “경주를 제대로 보려면 최소한 한 달은 잡아야 한다”고 했다. 그 많은 유물을 두고 1박2일, 2박3일 다녀오고서 경주를 봤다고 말하는 것은 만용이라 표현했다.신라의...
혐오신조어가 판치는 세상

혐오신조어가 판치는 세상

사회의 다양한 계층 사이에 잠재하던 갈등이 점차 노골적으로 드러나면서 특정집단의 이름 뒤에 충(蟲)을 붙여 혐오감정을 드러내는 신조어가 우리생활에 퍼지고 있다. 이 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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