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세계가스총회’ 실무자 60여 명 대구방문 현장점검
‘2021 세계가스총회’ 실무자 60여 명 대구방문 현장점검
  • 이곤영기자
  • 등록일 2019.11.19 20:19
  • 게재일 2019.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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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계가스총회 주요 참가 예정 기업체 및 총회준비 실무자 60여명이 19일부터 이틀간 대구를 방문해 전시장, 숙박시설 등 현장점검에 들어갔다. 엑손모빌, 쉐브론, 쉘 등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들의 실무자들도 참가해 전시장, 회의장 등을 비롯해 총회기간에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개최하는 연회행사 및 비즈니스 활동을 위한 ‘특별한’ 공간 확보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국립대구박물관, 83타워, 공장 등 폐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 및 카페 등과 같은 이색 장소들을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 카페 빌리웍스, 카페 남산제빵소 등 폐건물을 리모델링한 장소들을 둘러보고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현장을 다녀간 기업들뿐만 아니라 행사 관계자들로 부터도 지속적인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이들 장소들이 2021세계가스총회를 계기로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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