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이전주변지역 지원안 내달 4, 5일 공청회 개최
K2 이전주변지역 지원안 내달 4, 5일 공청회 개최
  • 이곤영기자
  • 등록일 2019.11.18 20:36
  • 게재일 2019.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통합공항 최종 이전지 선정작업이 본격화 된다.

대구시와 국방부는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오는 12월 4일과 5일 양일간 의성군과 군위군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계획(안) 공청회는 대구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의성군은 다음달 4일 의성군청소년센터, 군위군은 하루 뒤인 5일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각각 열린다.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변지역은 군위군 전체지역(군위군 우보면 이전후보지) 또는 의성군·군위군 전체지역(의성군 비안면·군위군 소보면 이전후보지)이다.

공청회는 관련분야의 민간 전문가의 주재로 발표자의 발표→발표자간 질의와 답변→방청객의 의견제시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공청회 결과 제시된 의견에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관계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행정기관과 협의를 거쳐 반영한다. /이곤영기자
이곤영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