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돈사 불…돼지 170여마리 타죽어
의성 돈사 불…돼지 170여마리 타죽어
  • 김현묵 기자
  • 등록일 2019.11.09 17:49
  • 게재일 2019.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일 오전 0시 49분께 의성군 점곡면 명고리 산83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나 돼지 172마리가 타죽었다.  /의성소방서 제공
9일 오전 0시 49분께 의성군 점곡면 명고리 산83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나 돼지 172마리가 타죽었다. /의성소방서 제공

 

9일 오전 0시 49분께 의성군 점곡면 명고리 한 돈사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돈사 300여㎡가 탔고 돼지 172마리가 타 죽어 5천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 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