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교법인 이사직 사임 총장직은 그대로 유지
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교법인 이사직 사임 총장직은 그대로 유지
  • 김세동기자
  • 등록일 2019.10.17 20:01
  • 게재일 2019.10.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국 부인인 정경심 교수의 표창장 허위발급 문제로 논란에 중심에 섰던 동양대 최성해 총장이 학교법인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17일 동양대에 따르면 학교법인 현암학원은 지난 2일 이사회를 열어 최 총장이 낸 법인 이사직 사임건을 의결했다.

최 총장은 일신상 사유로 이사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총장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영주/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