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수성 데시앙 리버뷰’ 오늘 모델하우스 오픈
태영건설, ‘수성 데시앙 리버뷰’ 오늘 모델하우스 오픈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19.10.17 19:13
  • 게재일 2019.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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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10㎡ 중대형 278가구
여가·교통·편의 전천후 입지
안면 인식 로비폰
주차 공간 유도시스템 구축
수성구 최초 단지내 실내놀이터

태영건설이 18일 공개하는 ‘수성 데시앙 리버뷰’ 투시도. /태영건설 제공
태영건설은 18일 대구 수성구 중동 일원에 ‘수성 데시앙 리버뷰’견본주택의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수성데시앙 리버뷰는 지하 2층∼지상 19층, 6개동에 전용 84㎡A 116가구, 전용 84㎡B 35가구, 전용 110㎡A 29가구, 전용 110㎡B 43가구, 전용 110㎡C12가구, 전용 110㎡D 43가구 등 모두 278가구 규모다.

최근 수성구에서 공급이 부족한 중대형으로 구성돼 있어 수요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의 가장 큰 장점은 쾌적한 생활 여건이다. 시민의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사랑받는 신천이 맞닿아 있어 조망할 수 있으며 강변 산책로와 운동시설을 통해 운동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일부 가구에는 앞산 조망도 가능하며 수성못 유원지, 앞산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수성구의 풍부한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인근으로 홈플러스, 수성현대시장, 대백프라자, 수성구 보건소, 효성아동병원,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들안길 음식특화거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 등 대구를 대표하는 우수 학군에 속해 있을 뿐만 아니라 수성구청역 인근 대형 학원가로 접근성도 뛰어나 교육에 유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현재 대구시는 신천의 생태복원과 역사·문화 관광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최근에는 중동 희망교 인근 지역 재건축이 잇따라 계획돼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교통여건도 대구의 남북을 관통하는 신천대로, 신천동로가 단지와 인접해 대구 시내외로 이동이 자유롭고 앞산터널, 앞산순환도로 등 입체교통망을 통해 시외곽으로 진출입도 쉽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프리미엄 단지에 걸맞게 최첨단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공동현관을 논스톱으로 출입 가능한 안면인식 로비폰 시스템이 적용되며 각 세대별 방문자들을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는 세대현관 방문자 블랙박스도 설치된다.

이어 주차장 빈공간을 알려주는 지하주차장 차량유도시스템은 물론 내 차의 위치를 월패드나 핸드폰 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능형 주차위치 확인시스템을 적용,입주민의 편의도 고려했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가구내 실내 환기를 위한 스마트환기 시스템 및 미세먼지 제거 가능한 고성능 세대환기 필터를 비롯한 수성구내 최초의 단지내 실내놀이터 플레이클럽과 맘스카페 등을 설치해 자녀가 있는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배려했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대구 수성구에서 신천 조망이 가능한 친환경 단지로 편리한 주거생활과 추후 인근 개발로 인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두산동 5-5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22년 4월 예정이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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