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균형발전 인프라 구축 ‘탄력’
영주 균형발전 인프라 구축 ‘탄력’
  • 김세동기자
  • 등록일 2019.10.07 19:33
  • 게재일 2019.10.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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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 선정
어울림 가족센터·파크 플러스 등
3개 사업에 국비 98억 원 투입

영주시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어린이테마공원과 작은도서관, 주차장이 조성 된다.
[영주] 영주시 어울림 가족센터 건립 등 3개 사업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8억 원을 확보했다.

생활SOC는 문화, 체육, 복지시설 등 일상생활에서 국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모든 필수 인프라를 의미한다.

시는 7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어울림 가족센터·16억원, 파크 플러스 어린이테마공원·주차장 복합시설 25억원, 공공도서관·주차장 복합시설 57억원 등 3개 사업을 신청했다.

어울림가족센터는 구 세무서 부지에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작은도서관이 함께 복합화사업으로 건립된다.

파크플러스 어린이테마공원·주차장 복합시설은 가흥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 어린이테마공원과 작은도서관, 주차장으로 조성된다.

공공도서관·주차장 복합시설은 하망동 4공영 주차장 부지에 1,2층은 주차장, 3∼5층은 공공도서관으로 건립된다.

장욱현 시장은 “이번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을 보장하고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생활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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