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비 162억 확보
상주시,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비 162억 확보
  • 곽인규기자
  • 등록일 2019.09.09 20:03
  • 게재일 2019.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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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식품부 신규공모사업 선정

[상주] 상주시의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내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공모사업에 응모해 총 사업비 162억원(국비 113억 4천만억원)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사업은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중동, 청리, 화북, 은척면) 160억 원, 시군역량강화사업 2억 원 등이다.

신규로 공모한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낙후된 면 소재지의 중심지 기능을 보완하고 배후마을에 일상적 서비스 공급 거점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은 주민 추진위원회 구성과 농촌현장포럼, 리더교육, 주민 역량강화 등 준비기간을 거쳐 응모했다.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예비계획서를 작성해 주민이 직접 도와 중앙평가에 참여해 사업계획 발표 및 평가를 해 선정됐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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