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강남’ 생활 인프라를 누려라
‘대구의 강남’ 생활 인프라를 누려라
  • 김영태기자
  • 등록일 2019.09.08 19:57
  • 게재일 2019.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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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수성 데시앙리버뷰’ 이달 중 선보여
지하 2층∼지상 19층 6개 동 총 278가구 분양
신천개발 프로젝트 수혜지… 인근 재건축 호재도

태영건설은 이달 중 대구 수성구 중동 532-324번지 일원에 ‘수성 데시앙리버뷰’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수성 데시앙리버뷰는 지하 2층∼지상 19층, 6개 동 규모로 전용 84㎡ 151가구, 110㎡ 127가구 등 총 278가구로 구성된다. 최근 5년간 수성구에 공급된 물량 중 전용 85㎡초과 대형 물량은 9천28가구 중 607가구(6.72%)에 불과해 공급이 부족한 중대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쾌적한 생활 여건이다. 시민의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사랑받는 신천과 맞닿아 있어 우수한 조망을 자랑한다. 강변산책로와 운동시설을 통해 운동과 산책을 즐기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일부 세대는 앞산 조망도 가능하다. 수성못 유원지와 앞산공원도 가깝다.

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수성현대시장, 대백프라자, 수성구 보건소, 효성아동병원, 대구한의대 한방병원, 들안길 음식특화거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수성구의 풍부한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수성구에 있는 만큼 황금초, 황금중, 대구과학고 등 대구를 대표하는 우수 학군에 속해 있고 수성구청역 인근 대형 학원가로 접근성도 뛰어나 교육에 유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 대구시가 진행 중인 신천의 생태복원과 역사·문화 관광자원화를 목표로 하는 ‘신천개발 프로젝트’의 수혜지이기도 하다. 오는 2025년까지 진행 예정인 신천개발 프로젝트는 ‘신천 생태유량 공급사업’, ‘신천 녹도 조성 사업’ 등을 핵심 사업으로 신천을 자연,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대구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인근 지역의 재건축도 이어질 전망이어서, 미래 가치도 높다. 실제로 수성창포지구가 1단지 600여 가구의 아파트를 짓고자 사업승인을 신청한 상태이며, 중동 희망지구도 재건축사업이 추진 중이다. 지역 부동산 전문가는 “앞으로 중동과 수성1가 일대는 수성구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귀띔했다.

아울러 대구의 남북을 관통하는 신천대로, 신천동로가 단지와 인접해 대구 시내외로 이동이 자유롭고 앞산터널, 앞산순환도로 등 입체교통망을 통해 시 외곽으로 진출입 또한 쉽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 수성구는 잘 갖춰진 도로망과 대구의 강남이라 불릴 정도로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어 대구에서도 최고의 주거여건을 갖춘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여기에 신천 조망이 가능한 친환경 단지로 편리한 주거생활과 추후 인근 개발로 인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수성 데시앙리버뷰의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두산동 5-5번지에서 9월 중 개관 예정이다. 현재 견본주택 앞에서 라운지 카페(홍보관)를 운영 중으로 방문자에게 단지와 관련한 간단한 상담은 물론 무료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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