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 바닷바람·풍경 벗삼아 달린 마라톤 열기 전국으로
영일만 바닷바람·풍경 벗삼아 달린 마라톤 열기 전국으로
  • 이용선기자
  • 등록일 2019.09.01 20:35
  • 게재일 2019.0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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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 결승선에서 가족과 시민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2019 포항철강마라톤(STEEL RUN)’은 어느새 전국 건각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영일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품을 수 있다는 장점이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을 포항으로 불러모으고 있다. 대부분 오전시간 열리는 마라톤 대회와 다르게 오후 5시 출발 신호총이 울린다는 특별함도 인기의 이유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보다 1개월가량 일찍 열려 다소 더운날씨 속에 진행됐지만, 참가자들은 아랑곳하지않고 힘차게 발을 내딛었다. 레이스 이후 펼쳐진 에프터파티는 철강마라톤의 트레이드마크로 거듭났다. 참가자는 물론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의 흥을 돋우는 멋진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8월 31일. 제4회 포항철강마라톤 현장의 열기와 활기찬 분위기를 화보로 전한다.

사진/이용선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포항시의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포항시북구위원장, 최윤채 경북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0km 출전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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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무대에서 열린 식전공연에서 멋진 합기도 격파 시범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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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3대가 함께 5km에 출전한 김남규 씨 가족이 환한 표정으로 결승선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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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아가씨가 5km 완주 후 인기 가수 공연이 펼쳐진 애프터 파티를 신나게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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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기념 메달을 목에 건 한 참가자가 딸과 함께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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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 결승선에서 가족과 시민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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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에서 단체로 참가한 인제대학교 관계자와 가족들이 출발에 앞서 힘차게 화이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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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에 출전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동호인들과 함께 힘차게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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