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자조·협동 새마을정신 실천 앞장”
“근면·자조·협동 새마을정신 실천 앞장”
  • 강남진기자
  • 등록일 2019.08.12 20:21
  • 게재일 2019.0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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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
고윤환 시장 등 700여명 참석 성료

문경시새마을회는 12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지도자 하계수련대회를 실시했다. /문경시 제공
문경시새마을회(회장 박원규)는 12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2019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윤환 문경시장과 김인호 의장을 포함한 각 기관 단체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지도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새마을화합 운동회, 어울마당과 읍면동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한마당 잔치로 새마을가족 상호간의 단결과 친목을 다졌다.

이날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에 박찬용 호계면협의회장, 김정순 동로면부녀회장이 선정됐다. 황장수 점촌2동협의회장, 정현이 호계면부녀회장은 경상북도새마을회장표창을 받았다. 도새마을협의회장표창은 진광덕(영순면 사근1리 새마을지도자), 도새마을부녀회장표창은 조점화(점촌5동 13통부녀회장), 도문고회장표창은 인기연(산양면 문고분회장)이 각각 수상했고 이어 문경시장 표창 16명, 지회장 표창 17명 등 총 40명이 표창을 받았다.

박원규 문경시새마을회장은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나눔, 봉사, 배려를 실천하고 귀농·귀촌, 귀향인이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새마을 가족이 앞장서서 더불어 사는 따뜻한 문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문경/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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