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녹전면 원천리 상수도 공급 486가구 안전한 수돗물 먹는다
안동 녹전면 원천리 상수도 공급 486가구 안전한 수돗물 먹는다
  • 손병현기자
  • 등록일 2019.08.05 20:26
  • 게재일 2019.08.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동] 안동시는 최근 녹전면 원천리 일대에 상수도 급수구역을 확장해 수돗물 공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원천리 486가구 1천여명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게 됐다.

이곳에는 상수도 수량 부족으로 그동안 수돗물 공급이 원활하지 못했다.

시는 2016년부터 4년 동안 69억7천만원을 들여 송·배수관로 45.85㎞를 묻고 배수지 2곳과 가압장 3곳을 설치했다.

녹전면 급수구역 확대로 안동 상수도 보급률은 91.7%로 높아졌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