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 휴가철 관광객 맞이 쾌적한 환경 조성
경주 보문단지 휴가철 관광객 맞이 쾌적한 환경 조성
  • 황성호기자
  • 등록일 2019.07.22 19:02
  • 게재일 2019.0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선도색·잡목제거 등 힐링쉼터로

[경주] 경북도문화관광공사가 휴가철 보문관광단지 이용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마련한다.

다음달 31일까지 보문호반길 전역 연막소독, 공중화장실 일제점검, 호안가 잡목제거, 내부도로 차선도색<사진> 등을 통해 관광객들의 편의 대책을 추진한다.

공사는 자체적으로 편의 및 안전대책을 수립·추진하고 호안가 잡목제거에 있어서는 경주시와 협력해 추진 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호숫가의 연막소독, 보문관광단지 내 공중화장실 대청소 및 정비, 보문호 주변 잡목제거를 통한 힐링공간 제공 등이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보문관광단지를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적의 관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